중대안전보건예방협회, 주식회사 삼화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사단법인 중대안전보건예방협회는 주식회사 삼화의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주식회사 삼화는 화장품 용기 및 친환경 용기 제조 전문기업으로, 지속가능한 제품 개발과 함께 생산 현장의 안전관리 강화를 주요 경영 과제로 삼고 있다. 특히 제조 공정 전반의 위험 요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임직원의 안전의식 향상을 통해 무재해 사업장 실현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목표로 안전보건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 의왕시에 소재한 주식회사 삼화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산업현장 응급처치,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실습 등 실제 상황을 반영한 실습 교육을 포함하여 교육 효과를 높였다. 또한 사고 발생 원인 분석부터 사고 발생 즉시 대처 요령, 사고 후 조치 및 재발 방지 대책 수립까지 사고 대응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돼 교육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주식회사 삼화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사고 위험을 줄이고 안전에 대한 전사적 인식 제고를 통해 무재해 사업장을 실현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또한 이번 관리감독자 교육 참가자는 “당사는 플라스틱을 성형한 용기 제조를 주력으로 하는 만큼 제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응급상황 대응 방법과 재발 방지 대책 등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었던 점이 매우 인상 깊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중대안전보건예방협회 관계자는 “본 협회는 산업안전보건 분야의 전문 교육기관으로, 관리감독자·안전관리자 등 산업현장 종사자를 대상으로 법정 기준에 부합하는 체계적인 안전보건 교육과 실무 중심의 고품질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산업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고품질 안전보건 교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출처 : 데일리경제(https://www.kdpress.co.kr)
